"태극기 안돼" 한국 선수단 막았다,,,,,,,,,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일본 왜 이러니?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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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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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 본진이 지난 1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는 것을 막았다는데,,,,,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 본단 122명은 이날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는데, 인천국제공항 출국길에 깃대에 달린 태극기를 앞세웠던 신유빈과 서승재는 마찬가지로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에 들어설 예정이었다고. 하지만 공항 보안 문제 등으로 현지 경찰이 막아서 태극기를 들지 못했고, 이에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지만, 경찰이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18일에는 한국과 방글라데시의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경기 전 국민의례에서 장내 아나운서가 한국 국가가 연주될 예정이라고 안내했지만, 정작 경기장 스피커에서는 애국가가 아닌 북한 국가가 흘러나왔다고. 한국 선수들은 태극기를 바라보며 국민의례를 준비하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맞았다는데, 장내 아나운서는 국가를 잘못 틀었다며 사과했지만, 이후에도 애국가가 바로 나오지 않았다고. 방글라데시 국가가 먼저 연주됐고 애국가는 경기 직전 양 팀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뒤늦게 재생됐고, 결국 한국 선수들은 정상적인 국민의례를 하지 못한 채 경기에 들어갔다고. 네티즌들은 "일본이 제정신이냐", "개최국 일본의 만행이 도를 넘었다", "부끄러운 대회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건가", "개최국으로서의 역량 부족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에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며 분개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