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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중인줄 모르고 "靑 인사라인, 김현지잖아",,,,,,,,,,얼어붙은 패널들!

멜앤미 0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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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최근 논란이 된 인사와 관련해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영향력을 언급한 듯한 돌출 발언이 나와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는데,,,,,문제의 발언은 본 방송 전 사전토크에서 등장했다는데,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인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이 “정무라인 좀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채윤경 JTBC 기자는 “저는 인사라인이”라고 답하는 과정에서 발생 했다고. 채 기자의 의견에 서 소장은 “인사라인이 있어? 인사라인 김현지잖아”라고 말한순간 곧장 다른 패널들 사이에서 “헉”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지금 나가고 있어”라고 주지시켰다고. 서 소장은 “나가고 있어?”라고 되물으며, 멋쩍은 듯한 웃음을 지어 보였고,,,해당 장면은 현재 공식 계정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상태라고. 통상 ‘장르만 여의도’는 그날의 영상을 게시하며 사전토크까지 함께 올렸지만, 이날 방송에서 사전토크 부분은 삭제돼 있었는데,,,문제의 대화가 나온 장면은 이미 캡처된 형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널리 퍼지고 있었다고. 라이브를 통해 당시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항상 있던 사전토크가 왜 사라졌나?”, “이미 다 도는데 편집하고 다시 올리면 뭐 하나?”, “편집하면 없던 일 되나?”라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는데,,,,,장관 후보자들의 인선 논란에 청와대 인사수석이 없다는 취지 같은데,,,대통령비서실에 ‘조성주 인사수석’이 주요 인사를 담당하고 있는데도,,,뭐 그런 조심성 없는 발언을,,,방송 그만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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