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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조폭 동원, 이번엔 술병,,,,,,,,승리 "든 건 맞지만" CCTV로 반격?

멜앤미 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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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인데, 고소인은 30대 남성 A씨로,,,승리말로는 처음에 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술병을 든 것은 인정했지만, “들기만 했지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고. 이어 승리는 A씨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식당 내부 CCTV, 당시 상황을 본 식당 직원들의 진술, 자신을 배웅하는 모습을 목격한 발렛 기사의 진술 등을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이라고. 이번 사건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승리의 과거 확정판결 때문인데, 승리는 버닝썬 사태 이후 모두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대법원은 2022년 5월 상습도박과 성매매·성매매 알선,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횡령,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에 더해 특수폭행교사 혐의까지 모두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1년6개월을 확정했다고. 당시 특수폭행교사 혐의 역시 강남의 한 주점에서 시작됐다는데, 2015년 12월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자 이를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에게 알렸고, 이후 조직폭력배가 동원돼 상대방을 위협한 혐의로 유죄 판단을 받았단다. 승리 말로는 결국 같은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고, 술도 함께 마시고, 연락처까지 교환했다는 주장인데,,,이게 결국 승리의 생각일뿐이다!!! 상대방이 폭행죄로 고소했다는데, 결국 상대방 얘기도 들어봐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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