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11억 보조금 택한 용혜인,,,,,,,,,민낯 드러낸 위성정당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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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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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흘 전까지 청문회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다 지난 13일 전격 사퇴한 데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직접적인 자진 사퇴 권유가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김 대표는 주말 사이 청와대 측과 악화한 민심을 공유한 뒤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을 통해 용 후보자의 ‘결단’을 요구했고, 이에 용 후보자는 결국 장관직 대신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비례대표 의원직을 택한 것이란다. 용 후보자는 민주당이 위성정당 꼼수를 통해 재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고, 청와대가 장관 후보로까지 지명했는데, 민주당이 그녀를 다시 끌어내린 셈이 됐다고. 민주당도 이번 사태에 책임이 적지 않아서인지, 장관 후보직에서는 용 후보자를 정리했지만, 범여권 연대를 위한 정치적 파트너로는 계속 함께하겠다고 했단다. 정치권에선 민주당의 사퇴 요구가 소수 진보 정당에 대한 일방적 ‘손절’로 비치면서 범여권 연대에 균열이 생기는 것을 차단하려는 의도라는 분석도 나왔다고. 용 후보자는 장관 후보직은 내려놓으면서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면서, 다음 총선에도 위성정당으로 챙겨받고, 또 그 결과 기본소득당의 원내 지위와 연 11억원 규모의 국고보조금 등 기존 정치·재정적 기반도 그대로 남게 됐다고. 김민석 당대표 체면도 함 살려주고, 현직을 유지라면서, 다음 미래도 위성정당으로 보장받고,,,1타 쌍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