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전작권 꽤 많이 얘기",,,,,,,,,,실무협상 탄력받을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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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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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시간을 꽤 많이 들여 대화한 것이 전시작전권이라고 말했다는데, 미국 측에 한국의 입장을 많이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많이 이해하게 됐다고.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두 정상이 전작권 전환을 직접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조건을 충족해가며 가급적 빨리 마무리 지었으면 한다는 정부 입장을 전했고, 후속 협의를 해 나가기로 했다"고. 현재 한미 군 당국 간에는 전작권 관련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데, 오는 11월 한미안보협의회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데, 정부는 이번 협의에서 전작권 전환 3단계 조건 가운데, 2단계 조건을 마무리 짓고, 전환목표 연도를 끌어내겠다는 방침이란다. 이럴 경우 임기 내 전환이라는 국정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미 의회 청문회에서 2029년 1분기를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목표 시점으로 언급하는 등 미국 측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에 따라 긴 시간 전작권 문제를 얘기했다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앞으로 실무 협상도 탄력이 받을지 주목된다고. 전환 조건 충족 목표 시점으로 2029년인데,,,그때부터 또 협상을 해야 되는거라,,,조속히 임기내에 전작권을 돌려 받기에는 너무 이른 판단이 아닐까???????













